스푼타임 프렙 (Step 0)
우유·계란까지, 미음에 끓여서 안전하게

- 이유식 단계
- 미음 단계부터
- 알레르겐
- 땅콩 · 밀 · 계란 · 우유 (4종)
- 구성
- 쌀가루 함유 — 미음·죽 형태로 조리
- 사용법
- 끓인 후 제공 (필수)
이유식 미음 단계부터 시작하고 싶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비교적 흔한 우유·계란을 끓이는 방식으로 더 신중하게 도입하고 싶은 양육자
10종에서 다루지 않는 우유·계란을 미음 단계부터 보강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증명된 단 하나의 방법
스푼타임 스타트킷 & 프렙은 음식 알레르기 항원을 조기에 도입해 면역 체계 발달을 돕는 과학 기반 프로그램입니다. 계란 같은 고위험 식품도 평생 피할 수는 없습니다. '내 아기는 알레르기가 없겠지'라는 기대 대신, 안전한 용량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하세요.
6개월+, 평점 4.89 / 2,000 리뷰

WHO 및 소아과학회에서 권장하는 최신 이유식 시작법으로, 조기 도입을 통해 알레르기 발생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면역 체계를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소아과 전문의, 알레르기 전문가, 최근의 연구는 모두 생후 6개월부터 아기에게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도입하도록 권고합니다. 미루면 막연하게 좋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어떠한 의학적 이점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알레르기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알레르기 유발 음식이 아기 식단의 일부가 될 때까지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노출한다면, 아기는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를 경험하는 아기 비율 (우유·계란이 가장 큰 비중)
한 가지 알레르기를 경험한 아기 중, 추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비율
위장관이 진화하는 면역 골든타임
스푼타임 스타트킷은 이유식 단계와 도입 방식에 맞춰 2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됩니다. 미음 단계에서는 PREP으로 시작하고 죽/토핑 단계에서는 10종으로 확장하세요.
우유·계란까지, 미음에 끓여서 안전하게

이유식 미음 단계부터 시작하고 싶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비교적 흔한 우유·계란을 끓이는 방식으로 더 신중하게 도입하고 싶은 양육자
10종에서 다루지 않는 우유·계란을 미음 단계부터 보강
국내 최초, 주요 알레르겐 10종을 한 번에

죽 단계로 넘어가서 주요 알레르겐을 폭넓게, 표준 가이드라인대로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싶은 양육자
우유·계란은 PREP(Step 0)에서 별도로 보강
두 라인업은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입니다. 미음 단계에서는 PREP · Step 0로 우유·계란을 포함한 4종을 끓여서 안전하게 도입하고, 죽 단계로 넘어가면 스타트킷 10종 · Step 1로 주요 알레르겐을 폭넓게 확장하세요.
| 구분 | STEP 0스푼타임 스타트킷 PREP (4종) | STEP 1스푼타임 스타트킷 (10종) |
|---|---|---|
| 이유식 단계 | 미음 단계부터 | 죽 단계부터 |
| 포함 알레르겐 | 땅콩, 밀, 계란, 우유 | 땅콩, 밀, 메밀, 대두, 참깨, 게, 새우, 흰살생선, 조개, 호두 |
| 쌀가루 | 함유 (물을 넣어 끓여서 조리) | 없음 (원물 파우더) |
| 사용법 | 끓인 후 제공 (필수) | 조리 없이 그대로 뿌려서 제공 |
| 핵심 가치 |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인 우유·계란 포함 | 주요 알레르겐 10종 폭넓은 도입 |
라인업별 구성을 비교해보세요
스푼타임 스타트킷은 국제 알레르기 연구와 권고안을 근거로 단계를 설계합니다. 아기의 위는 70%가 면역 체계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스푼타임은 면역 체계가 발달하는 시기에 음식 알레르기 항원을 조기에 도입하는 IgE 항체 생성 알레르기 예방 솔루션입니다.
4~11개월 영아 640명을 대상으로 5세까지 추적 관찰한 결과, 땅콩을 조기에 도입한 그룹의 알레르기 발생률이 크게 낮았습니다. 노출 시기 생후 4개월, 노출 기간 4년, 도입량 땅콩 단백질 6g/주.
3개월 영아 1,303명에게 땅콩·달걀·우유·참깨·생선·밀을 조기에 도입한 결과, 일부 식품 알레르기 발생률이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 노출 시기 생후 3개월, 노출 기간 3개월, 도입량 단백질 4g/주.
아토피를 앓고 있는 4~5개월 고위험군 아기에게 달걀을 조기 도입했습니다. 적은 양부터 점차 늘려나간 결과, 음식 알레르기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노출 시기 생후 4개월, 노출 기간 6개월, 도입량 달걀 단백질 50~250mg/주.
미국 농무부 식이 가이드라인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도입을 늦추지 말 것을 명확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Addendum Peanut Allergy Prevention Guidelines는 한 번에 약 2g의 땅콩 단백질을 주기적으로 섭취할 것을 권고합니다.
스푼타임 스타트킷의 핵심인 알레르기 확인용 조성물은 특허청 특허 등록을 마쳤습니다.

완성된 이유식에 섞어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를 단계별로 도입하는 스푼타임 스타트킷의 조성물 설계가 특허청에 정식 등록되었습니다. 근거 있는 연구를 제품 구조로 구현한 결과입니다.
본 특허는 조성물(제품 구성)에 관한 권리로, 알레르기 예방 효과를 보증하는 인증이 아닙니다. 알레르기 도입은 전문의 상담과 함께 진행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스푼타임은 안전한 도입을 위해 다섯 가지 원칙을 지킵니다.
돌 전 도입 시 반응 발생률은 1% 미만이며, 약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도 대부분 가벼운 증상만 보고되었습니다. 심각한 반응으로 넘어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임상에서 사용한 분량 이하로 설계되어, 면역 항체 생성에는 충분하면서도 알레르기 반응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혹시 두드러기·발진 등의 반응이 있다면 섭취를 중단하면 됩니다.
알레르기 항원을 한꺼번에 도입하지 않고 하나씩 도입하므로, 반응이 나타났을 때 원인 식품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질병관리청의 의학적 권고와도 일치합니다.
생후 4~6개월부터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섭취할 것이 권장됩니다. 전 세계 의학 지침이 2017년부터 전면 개정되었으며, 스푼타임은 과학적 근거와 의학적 지침을 상세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소화기·영양분과 류인혁 교수, 소아과 전문의 최연우 등 전문 의료진이 제품 설계 단계부터 참여했습니다. 의료 지침을 안전하게 따르고, 임상 실험에서 효과가 검증된 양과 동일한 분량을 사용합니다.
스푼타임 스타트킷은 다음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대장균, 중금속 검출 검사 완료
단백질 무결성(SDS-PAGE) 알레르기 유지율 검사
모든 재료는 가열·로스팅하여 알레르기 반응 최소화

아기가 아프지 않고 컨디션이 좋은 날, 오전 10시 첫끼에 시작하세요.
스타트킷 10종은 죽이나 오트밀에 절반 분량부터 섞어서, 프렙은 물을 넣어 끓여서 나누어 제공하세요. 반응이 없으면 점차 늘려 1봉 전량까지 제공합니다.
알레르기 반응 대부분은 섭취 후 2시간 이내에 나타납니다. 첫끼인 오전 10시 즈음을 권장합니다. 제공 후 2시간은 아기 곁을 지키며 관찰해주세요.
3일간 한 식재료만 도입하세요. 반응이 나타났을 때 원인 식품을 즉시 식별할 수 있습니다.
도입 후 이상이 없다면 주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식단에 포함시켜 면역 항체 생성을 지속하세요. 스타트킷을 활용한 단계별 레시피는 스푼타임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곱게 갈아서 제공합니다. 통째 또는 큰 조각은 6세 이전까지 피하세요.
열은 동반되지 않습니다. 한 가지 증상이 나타나면 도입을 중단하고 소아과 진료를 받으세요. 두 개 이상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면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므로 즉시 응급 처치를 받으세요.
스타트킷 도입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부모에게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고 해서 아기도 반드시 알레르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의 알레르기 이력이 많을수록 아기가 유전적으로 알레르기를 가질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 반응 여부는 도입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알레르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항원에 반응하는 항체 반응이기 때문에, 어느 시기에 어떻게 도입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도입을 늦출 필요는 없습니다.
더 정확한 확인을 원하신다면 대학병원 호흡기알레르기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병원에 가기 애매한 경우라면, 우선 아기의 반응·지속 시간·섭취한 음식 종류를 기록하고 발진 부위를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2~3주의 텀을 두고 같은 음식을 다시 도입했을 때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로 짐작할 수 있으며, 이때 병원을 방문하면 됩니다.
다만 보호자가 임의로 알레르기 여부를 판단해 특정 음식의 섭취를 중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땅콩에 반응이 있어도 호두에는 없을 수 있고, 갑각류 한 종에 반응이 있어도 다른 해산물에는 없을 수 있습니다. 도입에 고민이 된다면 병원 상담 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신 의학 지침은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조기 도입'을 권고합니다. 도입을 늦출수록 아기의 항체 반응이 강해져, 위에 들어온 음식을 단순한 음식이 아닌 항원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른 시기에 조금씩 도입해 면역 체계가 음식으로 학습하도록 돕는 것이 현재의 표준 지침입니다.
다만 진료 후 의료진이 아기의 개별 상태를 고려해 도입을 늦추라고 권고했다면, 그 지시를 우선 따르시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인 지침보다 개별 진료 결과가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아토피가 심한 아기는 알레르기 고위험군에 해당하지만,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는지는 도입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미리 걱정해 시도 자체를 미루기보다는, 음식을 하나씩 천천히 도입하며 반응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도입을 미루는 것은 오히려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토피가 심한 경우 피부 발진만으로는 식품 알레르기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음 증상이 동반된다면 식품 알레르기일 가능성이 있으니 사진을 남겨 병원에 방문하세요.
스푼타임은 의학적 정보를 기반으로 제품을 설계했지만 아기를 직접 진찰하지 않으므로, 아토피가 심한 경우라면 스타트킷 도입 전 소아과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인 + 영양사가 함께 설계한 국내 최초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키트.
스타트킷 원물을 활용한 단계별 레시피, 도입 기록, 알레르기 반응 체크까지 — 스푼타임 앱에서 모두 관리하세요.